
(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김보성 행보에 응원이 이어졌다.
지난 10일 김보성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로드FC 데뷔전을 치렀다.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경기에 나선 김보성은 경기 중 오른쪽 눈에 부상을 입고 '안와골절' 판정을 받았다. 김보성은 실명의 위기에 처했고, 결국 수술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성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audt**** "좋은 일 하셨지만 이런 무리한 경기를 발상한 로드fc나 수락한 김보성 씨나 너무 아쉽습니다", kdh7**** "좋은 일 하자고 나간 대회, 안타깝네요" 등 반응이 이어졌다.
김보성이 스스로의 몸을 챙기기를 부탁하는 충고 역시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myst**** "형님 이제 형님과 가족들을 위한 삶을 사십시오. 가족과의 의리가 진짜 최고의 의리입니다", shdo**** "앞으로 무슨일을 해도 응원하니까 몸만 좀 챙기세요"라면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