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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이찬오 동영상 루머, '냉부해' PD "사실 아니다" 해명

▲(사진=김새롬 SNS)
▲(사진=김새롬 SNS)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이혼 결정 후 동영상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찌라시'에 함께 거론 됐던 '냉장고를 부탁해' 측이 입장을 밝혔다.

27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김새롬과 이찬오의 이혼 루머와 함께 불거지는 동영상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다"면서 "촬영장에서 두 사람의 갈등 역시 드러난 적이 없다"고 못박았다.

앞서 SNS를 통해 한 여성이 누군가를 폭행하는 것으로 보이는 동영상이 "김새롬이 이찬오를 폭행하는 것"이라면서 돌기 시작했고, "이찬오 셰프가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해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진과 제작진도 경악했다"는 루머가 확산됐다.

이찬오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얻었다. 하지만 지난 5월 사생활 관련 동영상이 논란이 되면서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모두 하차한 바 있다.

한편 김새롬과 이찬오는 23일 이혼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김새롬 소속사 측은 "혼이라는 것이 두 사람 간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이니만큼 그 외 자세한 내용은 소속사에서 확인 해드릴 수 없다"면서 "오랜 고민 끝에 내린 선택인 만큼 왜곡되거나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와 악의적 댓글은 자제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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