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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대종상 저격? "나 진짜…푹 자야지"

▲'제53회 대종상 영화제' MC 공서영, 김병찬, 이태임(사진=공서영 인스타그램)
▲'제53회 대종상 영화제' MC 공서영, 김병찬, 이태임(사진=공서영 인스타그램)

'제53회 대종상 영화제' MC로 나선 공서영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공서영은 27일 '대종상 영화제'가 끝난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진짜... 푹 자야지... 할말않"이라는 글과 함께 대종상 MC 공서영, 김병찬, 이태임이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할말않이라는 뜻은 할말은 많지만 하지는 않겠다의 줄임말로, 대종상 사진과 함께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한 공서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대종상 영화제 측은 지난해 "영화제에 불참하는 배우에게는 상을 주지 않겠다"는 발언으로 남녀주연상 후보와 인기상 수상자 전원의 영화제 보이콧을 불러일으켰다.

결국 올해 대종상 영화제 역시 마찬가지로, 후보에 오른 많은 영화인들이 불참했다. 이병헌은 이번 대종상 영화제에서 "대종상이 참 말이 많았고 문제도 많았고 여전히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느낌이 있는 것은 저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도 모두 느끼는 부분이라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공서영은 이날 '제53회 대종상 영화제'에 김병찬, 이태임과 함께 MC로 호흡을 맞췄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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