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만닥터 김사부' (SBS)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가 압도적 차이로 월화극 1위에 올랐다.
2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는 전국기준 23.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전회 방송분이 기록한 22.9% 보다도 0.8%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앞서 SBS '가요대전' 방송 관계로 지난 26일 결방했던 '낭만닥터 김사부'는 열띤 시청자들의 호응속에 시청률 상승세를 맛봤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화랑'은 7.5%, MBC '불야성'은 3.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