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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근, 경미한 교통사고로 치료 "큰 외상 無·MBC '연기대상' 참석 예정"

▲배우 송원근(사진=엔컴퍼니 엔터테인먼트)
▲배우 송원근(사진=엔컴퍼니 엔터테인먼트)

배우 송원근이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송원근은 지난 27일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날 올림픽대로는 극심한 정체를 빚었고, 뒷 차가 송원근이 타고 있던 차량을 들이 받으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 사고 직후 송원근은 마포구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송원근의 소속사 엔컴퍼니 엔터테인먼트 측은 "사고 당시 송원근이 두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겼으며 여러 검사와 치료를 받았다. 송원근이 많이 놀랐지만, 큰 외상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 관계자는 입원 치료를 권유했지만, 큰 외상은 없어서 29일 오전 퇴원할 예정이다. 스케줄 일정도 소화하고 있다. 추후에 다시 한번 병원에서 검사와 치료를 받을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또 "30일 열리는 '2016 MBC 연기대상'에도 초대받아 기쁜 마음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배우 송원근은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의 남자 주인공으로 사랑 받았다. 현재,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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