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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최고의 1분, 조항리·김동완 이모부 아닌 예준이네 저녁식사

▲(출처=JTBC '한끼줍쇼')
▲(출처=JTBC '한끼줍쇼')

'한끼줍쇼' 최고의 1분은 조항리 아나운서도, 김동완의 이모부도 아닌 예준 부자의 저녁 식사였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평창동 편은 수도권 기준 4.9%(이하 동일기준)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성적을 거뒀다. 이는 지난주 이태원 편에서 기록한 3.1%보다 1.8%오른 수치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7%까지 치솟았다.

'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은 문화 예술인의 마을이라 불리는 평창동을 찾아 시청자와의 한 끼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규동형제의 '소울메이트'로 불리는 이윤석과 이수근이 출연해 규동형제와 호흡을 맞췄다. 네 사람은 평창동에서 신화 김동완의 이모부, 조항리 아나운서, 타 방송사 관계자 등 다양한 인연을 가진 사람들과 마주치기도 했다.

이날 네 사람은 부자(父子)가 저녁을 준비 하고 있는 집에서 한 끼에 성공했다. 야근으로 늦은 엄마를 대신해 아빠가 아들 예준이와 함께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 시청률 6.7%를 기록한 최고의 1분 역시 예준이네와 함께한 장면에서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예준 아빠는 대학시절 한 방송에서 강호동과 만났던 인연을 밝히며 추억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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