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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게스트 없는 '멤버스 위크' 특집 개막..첫 타자는 송지효

▲'런닝맨' 촬영현장(사진=SBS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
▲'런닝맨' 촬영현장(사진=SBS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

'런닝맨'이 게스트 없는 '멤버스 위크' 특집으로 새해 첫 포문을 연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측은 2일 비즈엔터에 "'런닝맨'이 새해 프로젝트로 게스트 없이 '멤버스 위크' 특집을 마련했다. 첫 번째로는 송지효가, 두 번째로는 김종국이 각각 특집을 맡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런닝맨'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런닝맨' 촬영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런닝맨' 측은 "'런닝맨'은 2017년 프로젝트로 '멤버's Week'를 선정했다. '런닝맨' 멤버 1명씩 돌아가면서 각자 원하는 레이스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런닝맨'은 시즌1 개편을 위해 김종국 송지효에게 무통보 하차를 한 사실이 밝혀지며 큰 논란을 빚었다. 이후 '런닝맨' 제작진과 멤버들은 긴급 회동을 갖고 서로 간의 오해를 풀었고, 결국 오는 2월 종영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종영까지 김종국 송지효도 함께 하며, 두 사람은 향후 출연료를 기부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1일 오후 6시 30분 전파를 탄 방송분은 논란 이후 첫 녹화에 임했던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시청자에 대한 사과부터 건넨 '런닝맨' 멤버들은 이전보다 더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했다. 7년 동안 함께 해왔던 만큼, 논란을 넘어서고자 더욱 가열차게 녹화에 임했다.

케미스트리가 느껴지는 멤버 조합을 만드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멤버스 위크'를 통해 '런닝맨' 멤버들의 합은 더욱 도드라질 것으로 보인다. 2월, 유종의 미를 맺기 위해 '런닝맨' 멤버들은 고군분투하고 있다.

한편, 오는 8일 '런닝맨'에서는 '멤버스 위크' 1탄 송지효 편이 방송된다. 이어 15일에는 2탄 김종국 편이 전파를 탄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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