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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이 본 韓 일렉트로니카의 미래, 22일 큐레이션 공연 개최

▲‘윤상 큐레이티드02 디지털리언스 나이트 아웃 II’ 공연 포스터(사진=현대카드)
▲‘윤상 큐레이티드02 디지털리언스 나이트 아웃 II’ 공연 포스터(사진=현대카드)

뮤지션 윤상이 후배 일렉트로닉 뮤지션들의 공연 큐레이션을 맡는다.

오는 22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윤상 큐레이티드02 디지털리언스 나이트 아웃 II’(Digitalian's Night Out II)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윤상이 선정한 실력파 일렉트로닉 뮤지션 캐스커(Casker), 루디스텔로(LudiSTELO), 탁(TAK)이 함께 한다.

윤상의 소속사 오드아이앤씨는 “이번 ‘디지털리언스 나이트 아웃 II’ 공연은 국내 일렉트로니카의 현재를 조망하고 미래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리언스 나이트 아웃’ 공연은 지난해 6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합동 공연이다. 언더스테이지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윤상이 일렉트로니카 장르에서 다양한 색깔로 활동하고 있는 팀들을 대중들의 관심 위로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했다.

한편 윤상은 최근 정규 7집 선공개곡 ‘그게 난 슬프다’를 발표, 새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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