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양복점신사들' 예고 영상 캡처)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라미란이 최지나를 초대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14일 방송을 앞두고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4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자신이 아픈 걸 알게된 선녀(라미란 분)가 영은(최지나 분)과 승우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선녀는 자신의 몸이 이전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생각지도 못했던 병이 있다는 걸 알게된 선녀는 이전과 달라졌다. 그동안 남편 삼도(차인표 분)의 첫사랑이라는 이유로 구박하고 싫어했던 영은을 초대하면서 어떤 관계 변화가 이뤄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