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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연인 장소연, ‘택시’ 출연 “20살 때부터 결혼하고 싶었다”

▲'택시' 장소연(사진=tvN)
▲'택시' 장소연(사진=tvN)

장소연이 '택시'에 탑승해 자신의 연애관을 전했다.

배우 장소연은 18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배우 최진호와 함께 출연했다.

장소연은 특별한 언어 능력을 과시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한국어와 영어, 일어, 북경어 그리고 수화를 한다"며 "배워두면 캐스팅 될까 싶어서 배웠다. 중국 작품도 하고 싶었고, 일본어는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영어는 캐나다에서 배웠다"고 전했다.

'도가니'에서 수화통역사로 연기한 바 있는 장소연은 MC 이영자의 질문에 수화로 답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배우 곽도원과 열애 중인 장소연은 "20살 때부터 빨리 결혼하고 싶었다"며 "근데 지금 30대 후반이 됐다. 사랑할 때 고집이 있다. 부모님에게는 순종적인 스타일인데 일과 사랑을 할 땐 굽히지를 않는다. 타협이 없다. 일과 사랑은 무조건 내가 다 알아서 하겠다는 주의"라고 밝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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