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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7주 휴식 전야..양세형 박명수 정준하 인지도 대결 돌입

▲'무한도전' 너의 이름은 특집 2탄(사진=MBC)
▲'무한도전' 너의 이름은 특집 2탄(사진=MBC)

'무한도전' 유재석 하하 광희에 이어 박명수 양세형 정준하가 인지도 대결에 나선다.

21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너의 이름은' 특집 2탄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명수 정준하 양세형이 자신을 모르는 사람을 찾아 여기저기를 누빈다.

'너의 이름은'은 자신을 모르는 사람을 만나는 즉시 퇴근해야하기 때문에 인지도와 방송 분량이 직결된 미션이다. 앞서 '너의 이름은' 특집 1탄에서 하하가 출근 3시간 만에 조기 퇴근했던 만큼 나머지 멤버들은 긴장감에 휩싸였다.

'2016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을 수상하며 대세임을 입증한 양세형은 데뷔 후 첫 인지도 테스트에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닮은 꼴로 꼽히는 파트너 백청강은 단신에 춤추는 스웨그까지 쌍둥이처럼 닮아 시민들을 헷갈리게 했다. 양세형은 새벽까지 촬영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으로 길을 나섰고, 길 한복판에서 독특한 인사법과 양세바리 춤을 추며 자신을 어필했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서로의 파트너이자 인지도 대결 상대로 나섰다. 두 사람의 인지도 대결을 위해 합류한 유재석은 도깨비 신부를 찾았던 자신의 노하우로 이들을 이끌었다.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한 두 사람은 박빙의 인지도 대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무한도전'은 7주 동안의 휴식기를 갖게 된다. 이에 대한 인사와 광희의 군입대 등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무한도전'은 21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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