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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결방에 시청자 원성 폭발 "열받는다, 뭣이 중헌디!"

(출처= 어쩌다 어른)
(출처= 어쩌다 어른)

'어쩌다 어른' 결방에 시청자 원성이 커지고 있다.

21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 예정이었던 tvN '어쩌다 어른'은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15, 16회가 연속으로 편성된 관계로 결방됐다. 앞서 '도깨비'는 한 회 결방되고 마지막 회가 방송되는 21일 2회 연속 방영을 확정지은 바 있다.

하지만 이를 몰랐던 '어쩌다 어른' 애청자들은 불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설민석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던 시청자들은 각종 SNS를 통해 "일주일을 눈 빠지게 기다렸는데 도깨비가 뭐라고 참", "시청예약까지 하고 대기하고 있었는데 아쉽다", "역사강의가 드라마보다 못한 거임? 뭣이 중헌디", "기다리다 들어왔더니 결방이라고? 진짜 열받네" 등 강한 어조로 원성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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