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1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아이들의 드림하우스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동민과 홍인규, 강유미가 함께한다. 세 사람은 첫 번째 임장지로 강서구 마곡동의 한 아파트를 찾는다. 삼형제를 위한 미끄럼틀부터 장난감이 가득한 벙커룸까지 갖춘 이 집은 키즈카페 부럽지 않다. 여기에 거실과 주방에서도 아이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동선과 구조가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이어 키즈 인플루언서 양이로의 집을 만나본다. 양이로는 야외 공간부터 개성이 가득한 자신의 방, 전용 화장실까지 소개하며 최연소 코디로서 활약한다. 이로를 지켜보던 양세찬은 고정 코디를 제안해 웃음을 안긴다.
또한 목동에서는 교육 환경부터 아이를 위한 맞춤형 공간까지 갖춘 대단지 아파트와 첫째가 서울대 치대에 진학하고 둘째는 미국 유학을 떠난 ‘명문대 배출' 초고층 주상복합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