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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오윤아 아들 민이와 남편 위한 묵은지 레시피 공개

▲'편스토랑' 오윤아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오윤아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오윤아가 재혼 후 남편과 아들 민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집과 일상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의 묵은지 레시피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아는 아들 민이와 남편의 아침식사를 준비한다. 남편이 신김치를 유독 좋아한다며 자신의 킥을 담은 묵은지로 만드는 김치찌개와 반찬을 준비한다.

▲'편스토랑' 오윤아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오윤아 (사진출처=KBS 2TV)
또한 아들 민이는 엄마의 도움 없이 시간에 맞춰 일어나 알아서 세수를 하고 외출 준비를 하며 의젓하게 아침 식사까지 한다. 오윤아는 “민이가 벌써 스무 살이 됐다. 그 사이 많이 성장했다”라며 프로 수영선수로 장애인 수영팀에 입단했다는 소식을 전한다.

오윤아는 결혼 스토리도 공개한다. 오윤아는 "결혼 생각이 전혀 없었다. (남편이) 사귀기 전부터 민이에게 정말 잘해줬다. 아이와 대중목욕탕을 가며 민이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을 하게 해 줬다"라며 남편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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