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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손잡다…마동석X김무열 결말까지 짜릿한 액션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악인전(사진=키위미디어그룹)
▲악인전(사진=키위미디어그룹)
영화 '악인전'이 안방극장에 상영됐다.

14일 SBS는 마동석, 김무열 주연 특선영화 '악인전'을 편성했다.

'악인전'은 조직 보스와 강력반 형사,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이들이 공통의 목표를 위해 손잡는 흥미로운 설정에서 시작한다. 중부권을 장악한 조직의 보스가 접촉사고를 가장해 접근한 남자에게 공격당한다. 격투 끝에 겨우 목숨은 구했지만 그의 자존심은 산산조각 난다. 주변의 조소 어린 시선과 속수무책으로 당했다는 사실에 화가 치솟은 그는 K를 쫓기 시작한다.

건드리지 말아야 할 상대를 공격한 남자는 사라지고, 졸지에 피해자가 된 조직 보스는 분노로 들끓는다. 연쇄살인을 확신하고 홀로 사건을 추적하던 강력계 형사는 또 다른 검거 대상이었던 조직 보스와 손을 잡는다.

마동석, 김무열 외에도 김성규, 유승목, 최민철, 김윤성, 허동원 등이 출연했다. 2019년 개봉.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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