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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프린스’ 시즌2, 오는 30일 첫 방송..빅스 엔·NCT 쟈니 합류

▲‘립스틱 프린스’ 시즌2 티저영상(사진=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 시즌2 티저영상(사진=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가 시즌2로 돌아온다.

10일 온스타일에 따르면, 매회 화제몰이를 이어오던 ‘립스틱 프린스’가 시즌2 격인 ‘립스틱 프린스-초밀착 터치 스캔들’(이하 립스틱 프린스)로 새 단장해 돌아온다.

오는 3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될 ‘립스틱 프린스’는 ‘초밀착 터치 스캔들’이라는 부제 하에 프린스들의 거침없는 메이크업이 시작된다. 지난 시즌보다 업그레이드된 메이크업 스킬은 물론,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는 프린스들의 다양한 면면이 여심을 뒤흔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립스틱 프린스’에는 지난 시즌 활약을 펼친 프린스 희철, 토니, 은광, 피오, 셔누, 로운 외에 새로운 얼굴들이 모습을 비춘다. 빅스 엔과 NCT 쟈니가 새롭게 합류를 확정지었다.

이들은 이전의 프린스들에게서 볼 수 없던 새로운 매력으로 프린세스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과연 이번 시즌에서는 어떤 프린스가 가장 많은 배지를 획득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립스틱 프린스’ 측은 10일부터 순차적으로 1인칭 티저 영상을 공개하기 시작한다. 이날 첫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희철과 엔이 각각 옷 소매를 접어주고 술 취한 프린세스를 챙겨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립스틱 프린스’ 측은 “오는 13일에는 로운의 1인칭 티저 영상이, 오는 16일에는 NCT 쟈니의 애교 가득한 영상이 공개된다. 셔누도 시크한 매력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시즌 1에서 호평 받았던 만큼 ‘립스틱 프린스’의 새로운 시즌에 관심이 쏠린다. 신개념 뷰티 프로그램 ‘립스틱 프린스’가 새로운 출연자 합류 외에 어떤 점에서 변화가 생기는 지도 관심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초밀착 터치 스캔들’은 오는 30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온스타일과 올리브TV에서 동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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