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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건대 꽃도리탕→돼지갈비 맛집 투어, 이찬원·김준현 픽

▲'전현무계획3' 건대 닭꽃게탕(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3' 건대 닭꽃게탕(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이찬원과 도영 단골 건대 꽃도리탕(닭꽃게탕) 맛집과 김준현 픽 서교동 돼지갈비 식당을 방문한다.

19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6회는 '내 친구의 맛집은 어디인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건대 꽃도리탕과 돼지갈비 가게에서 먹방을 펼친다.

전현무는 "제 친구인 NCT 도영의 맛집으로 가자. 이찬원, 영탁 씨도 단골인 곳"이라며 일행을 이끌었다. 해당 식당에 도착한 전현무는 "요즘엔 여기 내가 제일 많이 온다. 도영이가 여기선 닭꽃게탕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즐겨 먹었다"라며 닭과 꽃게, 곱창이 함께 들어간 꽃도리탕을 주문했다.

▲'전현무계획3' 돼지갈비 맛집(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3' 돼지갈비 맛집(사진출처=MBN·채널S)

이어 세 사람은 김준현이 최고로 꼽는 돼지갈비 식당으로 향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전현무는 김준현과 전화 통화를 연결했고, 김준현은 "그 집은 6~7인분을 먹어도 물리지 않는다"라며 추천했다.

영업 마감 직전 식당에 도착한 이들은 돼지갈비를 주문해 먹방을 펼쳤다. 전현무가 최근에 한 가장 큰 지출에 대해 묻자 임우일은 "예전엔 배달 음식도 직접 픽업했다"라며 "어느 날 혼자 초밥을 배달시켜 먹은 적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과거에는 식당에서 돼지갈비를 먹다가 뼈가 남으면 개를 준다며 싸 와서 내가 먹었다"라고 과거 일화를 전했다.

임우일이 고기 세 점을 한 번에 싸 먹는 등 먹방에 몰두하자 전현무는 "방송 압박감이 너무 없어서 출연료를 줘야 하나 고민된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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