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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이번엔 데이트 폭력…비난 봇물 “조만간 살인도 저지를 듯”

(사진=아이언 인스타그램)
(사진=아이언 인스타그램)

래퍼 아이언이 대마초 흡연에 이어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에 누리꾼들의 비난이 끊이질 않고 있다.

14일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에 따르면 아이언은 여자친구를 수차례 때려 골절상을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아이언은 지난해 9월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하던 중 여자친구가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자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당시 흉기로 자해하며 여자친구를 협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아이언은 지난해 4월 1일 대마초를 수차례 흡연한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얘는 회생불가 수준이다”, “미드 수사물에 나올 법한 캐릭터네”, “정신과 상담 좀 받아봐야 할 듯”, “자해하고 협박하고 폭력 쓰고 조만간 사람도 죽일 듯” 등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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