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형식 지수(사진=윤예진 기자)
화이트데이를 맞아 박형식, 지수가 시청률 공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형식과 지수는 화이트데이인 1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리허그를 마친 후에는 귀갓길 지킴이까지 이행할 예정이다.
박형식과 지수는 앞서 '힘쎈여자 도봉순'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 3%가 넘으면 프리허그와 귀갓길 지킴이를 하겠다"면서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첫 방송부터 4%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박 드라마 탄생을 알렸고, 6회 만에 2배 이상 상승해 시청률 9% 돌파를 넘보고 있다.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에 보답하고자 이미 타이틀롤 도봉순을 연기 중인 박보영은 귀갓길 지킴이 공약을 이행했다.
박형식과 지수는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각각 안하무인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자수성가 게임회사 CEO 안민혁과 남성미와 자상함을 동시에 갖춘 형사 인국두 역으로 분해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시청자들과 직접 만나는 박형식과 지수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힘쎈여자 도봉순' 측은 "오픈된 공간에서 화이트데이 이벤트로 시청률 공약을 진행하게 되면서 안전에도 신경쓰고 있다"고 전했다. 또 두 사람의 귀갓길 지킴이는 네이버 V앱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