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소영, 임세미(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후배 임세미의 배려 넘치는 셀카에 미소를 지었다.
고소영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째복이와 나미 러블리 세미. 선배를 배려하는 마음 봄날 같다. 주의! 오늘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세미는 고소영을 위해 자신의 얼굴이 먼저 나오도록 셀카를 찍고 있다. 임세미의 모습에 기쁨을 드러내는 고소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의 눈부신 미모가 인상적이다.
고소영은 임세미와 함께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 중이다. ‘완벽한 아내’는 고소영의 11년 만 연기 복귀작으로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지만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고소영이 시청률 반등을 꾀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완벽한 아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