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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7주 휴식 마쳤다…521회 18일 방송 예고

▲'무한도전' 521회 예고 캡처(사진=MBC)
▲'무한도전' 521회 예고 캡처(사진=MBC)

7주의 휴식기를 마치고 돌아온 MBC '무한도전' 521회 예고가 공개됐다.

지난 11일 네이버TV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521회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은 "새로운 레전드를 만들어봅시다"라며 휴식기를 마친 멤버들을 독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박명수, 하하, 정준하, 양세형, 광희는 손을 모으며 "무.한.지.대.Q"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구호를 정하기만 15분을 흘려보낸 뒤 정준하는 "들어와 광고주들 들어와"라며 선전포고를 했고 유재석은 이를 제지하고 "시청자 여러분 들어와"라며 멤버들의 복귀를 알렸다.

7주간의 재정비 시간을 마치고 정상 방송으로 찾아오는 '무한도전' 521회는 18일 오후 6시 20분부터 시청자를 찾아간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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