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청춘' 양익준(사진=SBS)
'불타는 청춘'이 양익준의 등장과 함께 시청률이 상승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전국기준 7.4%로 집계됐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6%보다 0.8%P 상승한 기록이자 동시간대 1위 성적이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감독 겸 배우 양익준이 새 친구로 합류했다. 양익준은 영화 '똥파리'로만 38개 상을 받았다고 말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100분토론'은 2,1%, KBS2 '하숙집딸들'은 2.4%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