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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헨리 효과 없었나…‘아는형님’, 시청률 4%대 하락

▲(출처=JTBC '아는형님' 영상 캡처)
▲(출처=JTBC '아는형님' 영상 캡처)

‘아는형님’이 4%대 시청률로 내려왔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은 전국 유표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4.10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분이 나타낸 5.333% 보다 1.23%P 가량 낮은 수치다. 방송 시작 이후 처음으로 5%대 시청률을 돌파했던 ‘아는형님’은 한 주 만에 4%대 시청률로 돌아와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한은정과 가수 헨리가 출연했다. 특히 한은정은 “만나고 있는 사람이 없어서 ‘아는형님’에 나오게 됐다”면서 비, 한채아, 조우종의 연이은 열애 및 결혼 소식 등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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