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위너(사진=카카오TV)
그룹 위너가 ‘마리텔’에 출연했다.
위너는 2일 오후 카카오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MLT27’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이날 위너는 가장 예능감이 뛰어난 멤버들 뽑는 형식으로 방송을 꾸려갔다. 시청자들은 “게임 탈락자는 팀에서 탈락시켜라”, “탈락자는 입대해라”는 의견을 내놓았고, 멤버들은 시청자들의 과격함에 떨었다.
강승윤은 “1년 2개월 만의 컴백에 첫 스케줄이다. 너그럽게 봐 달라”고 당부했다. 멤버들은 “정말 세다”고 혀를 내둘렀다.
이승훈은 “1년 2개월만에 컴핵하는 데다가 첫 예능이다. 우리가 많이 긴장하고 떨어도 어화둥둥 예쁘게 봐 달라”고 덧붙였다.
강승윤은 “지상파 예능을 처음 한다. 생방송 전에 긴장해서 오줌 지릴 뻔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훈과 송민호는 강승윤의 노란 머리를 가리키며 “혹시 벌써 머리에 지린 것 아니냐”고 맹공격을 퍼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