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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해’ 이유리‧류수영, 드디어 동거 시작 ‘동상이몽’

(사진=KBS2 '아버지가 이상해')
(사진=KBS2 '아버지가 이상해')

‘아버지가 이상해’의 이유리와 류수영이 동거를 시작했다.

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변혜영(이유리 분)과 차정환(류수영 분)의 동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모습이 그러졌다.

천신만고 끝에 독립을 허락받은 혜영. 그러나 정환이 출장을 떠나 집은 비어있는 상태였다. 이틀 뒤 출장에서 돌아온 정환은 집안을 로맨틱한 분위기로 꾸며놓은 채 혜영을 반겼다.

그러나 혜영의 얼굴은 차가웠다. 혜영은 밥을 먹으면서 생활 수칙을 정하자고 제안했다. 양가 집안 직원 차단할 것, 월세와 생활비는 반반, 생활비 통장에 매달 일정 금액 똑같이 넣고 사용할 것 등이 규칙으로 정해졌다.

정환은 “우리에게 깃털처럼 많은 것이 시간이냐. 지금 이걸 정하고 있어야 하냐”면서 흑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혜영은 “밥 먹고 집에 간다. 내일 오빠 시험이다”고 냉정하게 말해 정환을 실망하게 만들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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