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연예핫이슈', 이준기·전혜빈 열애설 진정성은?

▲비틈TV '10PM시즌3-하지영의 연예핫이슈'(사진=비틈TV)
▲비틈TV '10PM시즌3-하지영의 연예핫이슈'(사진=비틈TV)

'연예핫이슈'에서 최근 늦은 열애 발표로 진정성 논란이 불거진 이준기와 전혜빈의 소식을 재조명했다.

지난 10일 밤 10시 방송된 비틈TV '10PM시즌3-하지영의 연예핫이슈'(이하 연예핫이슈)에서는 열애설로 후폭풍을 맞고 있는 스타 이준기와 전혜빈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평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띄어 수차례 열애설에 휘말렸던 이준기·전혜빈은 매번 친구 사이라고 부인을 해왔지만 최근 열애를 인정했다.

때문에 이준기가 열애설이 터지기 전에 출연했던 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 시즌2'가 때 아닌 진정성 논란에 사로잡혔다. 두 사람의 열애설 인정 후 '내 귀에 캔디2' 측은 이준기 촬영분 방송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져 스타의 예능 진정성 논란으로까지 번졌다.

강경윤 연예부기자는 "두 사람은 평소 운동이나 취미활동을 함께 하는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다보니 목격담이 굉장히 많이 들어왔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요즘 예능들이 리얼리티를 베이스로 하다 보니 사람들이 진정성이 없으면 실망을 하는 경향이 있다"며 "몰입해서 보다보면 실제 열애설이 났을 때 시청자로서 배신감이 드는 게 자연스러운 감정일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강경윤 기자는 "스타 입장에서는 개인적이고 복잡한 상황이 있을 텐데 모두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 같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였다.

MC하지영은 "요새 주위에 연애 안한다는 연예인들이 있다. 일 할 때 신경 쓰여서 아예 연애를 안 한다고 선언한다"고 열애설에 관한 연예계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10PM 시즌3-하지영의 연예핫이슈'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부터 90분 동안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