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원, 노홍철(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엄지원과 노홍철이 O tvN 새 예능과 손을 잡는다.
O tvN 관계자는 12일 비즈엔터에 "엄지원 노홍철이 O tvN 신규 예능프로그램 '이집 사람들'의 MC를 맡았다. 오는 5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집 사람들'은 나만의 단독주택을 지은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의 집과 삶, 이야기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테리어 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집 사람들'은 오는 5월 O tvN과 tvN을 통해 동시 첫 방송된다. 연출은 지난 2015년 '내 방의 품격'을 기획한 김종훈 CP가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