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표창원(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표창원이 MC 장도연, 김숙에 대한 이미지를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59회 '사고 쳐야 청춘. 니, 마이웨이' 편에선 국회의원 표창원, 감독 이사강, 의사 남궁인, 가수 닥터심슨이 게스트로 등장해 얘기를 나눴다.
표창원은 이날 "예능은 정치인에게 부담스러운데 이번엔 아내가 나가라고 하더라"며 '비디오스타'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는 "의상은 아내가 골라주는대로 입는다. 무난하고 튀지 않는 걸로 고른다"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표창원은 이날 '비디오스타'에 박나래 대신 MC로 등장한 개그우먼 장도연에 대해 "아픔과 슬픔이 같이 느껴지는 사람"이라고 이미지에 대해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저는 사실 즐겁게 살고 있는데 얘기 들으니 아프다. 전 행복하다"고 답했다.
김숙은 이어 "범죄와 연관될 것 같은 사람은 누구인가?"라고 표창원에 물었고 그는 "범죄에 대해서 얘기한다면 다른 분을 언급하시면 안 된다. 진면목을 드러내시라"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