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하백의 신부 2017' 배우 임주환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23일 배우 임주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임주환 배우가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주환은 "안녕하세요. 임주환입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하백의 신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제가 표현하는 후예가 많이 부족했지만, 공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얘기했다.
또 "다음 작품으로 인사드릴텐데, 그 때까지 저도 많이 응원해주시기 바라겠다. 여러분. 행복하세요"라며 손인사와 함께 종영 소감을 마쳤다.
극중 임주환은 완벽한 능력과 외모를 갖춘 리조트 대표이자, 인간 세계로 온 반인반신 신후예 역을 맡았다. 임주환이 맡은 신후예는 카리스마가 있고 다정다감한 모습을 동시에 선보이며 신세경(소아 역)과 남주혁(하백 역)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하백의 신부' 후속으로는 '아르곤'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