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집 귀한 가족’ (사진출처=MBN)
30일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5회에서 신지·문원 부부의 경주 여행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신지와 문원은 놀이공원을 찾는다. 고소공포증을 가진 문원이 신지의 버킷리스트인 롤러코스터 탑승을 위해 공포를 무릅쓰고 도전한다.

▲‘남의 집 귀한 가족’ (사진출처=MBN)
숙소에 도착한 신지는 문원의 무릎을 베고 누워 달콤한 시간을 가지며 가슴속 깊은 이야기를 꺼내놓는다. 신지는 "나 때문에 자기가 힘든 게 아닌지 걱정된다"라며 남편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고 문원은 신지를 감싸안는 든든한 고백으로 감동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