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전쟁' 무당 커플(사진출처=JTBC)
'연애전쟁'에서 무당 여자친구와 수발 남자친구의 연애전쟁이 펼쳐진다.
30일 방송되는 JTBC '연애전쟁'에서는 무당 여자친구와 그녀의 일상을 돕는 남자친구가 출연해 소통 과정에서의 심각한 불화를 고백한다. 두 사람은 "교제 기간 60일 중 40번가량 싸웠다"라고 밝히고 급기야 스튜디오 녹화 도중 시작된 말다툼 때문에 촬영 중단 사태까지 발생한다.
이들의 일상은 일촉즉발 그 자체다. 두 사람이 이동하는 차량 내부에서는 거친 표현과 고성이 오가는데 감정이 격해진 여자친구가 과호흡 증세를 보이자 MC 이효리는 "너무 혼란스럽다"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서장훈과 김희철 역시 1회를 능가하는 갈등에 충격을 받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지예은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해 연인인 댄서 바타와의 일상적인 다툼 일화를 공유한다. 지예은은 서로 걱정하는 과정에서 언성이 높아졌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대화에 공감을 더한다.
JTBC '연애전쟁'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