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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허안나·오경주, 무당 윤대만 신당 방문 "집 좀 치워"

▲'동상이몽2' (사진=SBS )
▲'동상이몽2' (사진=SBS )
‘동상이몽2’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무당 윤대만 신당을 찾아 집의 물건들을 버리라는 경고를 받는다.

2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허안나, 오경주 부부 집정리에 나선다.

일이 잘 풀리지 않던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운명전쟁49’ 1위 무당 윤대만 신당을 찾아간다. 평소 미신을 믿지 않던 오경주마저 윤대만의 신들린 적중률에 말을 잇지 못한 가운데, 윤대만은 “집 좀 치워라. 계속 어지럽다. 집에 분명히 무언가가 있다”는 서늘한 경고를 던져 부부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동상이몽2' (사진=SBS )
▲'동상이몽2' (사진=SBS )
이에 ‘청소 구원투수’를 자처한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긴급 출동했다. 허안나의 집에 입성한 두 사람은 발 디딜 틈 없이 물건이 쌓인 이른바 ‘포화 하우스’의 실체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본격적인 정리가 시작되자 집 안 곳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기괴한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왔고, 급기야 홍현희가 비명을 지르며 정리에 난항을 겪는 모습이 포착되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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