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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광고계 블루칩 부상…글로벌 웰니스 브랜드 모델 선정

▲아홉(사진출처=아이엠 월드와이드(IAM Worldwide))
▲아홉(사진출처=아이엠 월드와이드(IAM Worldwide))

그룹 아홉이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의 새 얼굴로 낙점됐다.

아홉은 최근 필리핀의 대표적인 웰니스 브랜드 'IAM Worldwide'(아이엠 월드와이드)의 공식 유스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해당 브랜드는 그동안 배우 송중기 등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을 모델로 기용해 온 곳이다.

브랜드 측은 아홉의 팀명에 담긴 '성공을 넘어 오래 기억되는 존재가 되겠다'는 메시지가 꾸준한 자기 관리와 변화를 추구하는 브랜드의 철학과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전했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데뷔한 멤버들의 도전 정신 또한 브랜드 이미지와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아홉은 현재 패션, 뷰티, 식품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국내 학생복 브랜드 스쿨룩스의 모델로 활동 중인 것은 물론, 멤버 제이엘은 K-뷰티 브랜드 퓨리크와 한국유가공협회의 홍보대사로도 발탁되며 개별적인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아홉은 오는 5월부터 데뷔 후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마닐라, 방콕 등 아시아 8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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