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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다음주 박찬호 딸 등장에 '깜놀' 예고

▲'톡파원 25시'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톡파원 25시'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톡파원 25시' MC 이찬원이 박찬호 딸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27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이탈리아 루카·피사, 호주 시드니, 베트남 꾸이년으로의 랜선 여행이 펼쳐졌다.

오는 5월 4일 방송되는 208회에서는 대세 그룹 투어스의 신유, 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호주 시드니에서는 '알친소' 2타닝 펼쳐진다. 세계적인 명소 본다이 비치의 절경을 감상하고, 시드니 앞바다를 가르는 짜릿한 제트보트 체험으로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대리 만족을 선사한다.

중국 상하이에서는 'AI 도시'의 면모를 체험한다. 운전자가 없는 로보택시를 타고 이동해 'AI 남친'과 수줍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데이트 도중 갑자기 사라진 로봇 남친이 꽃다발을 들고 당당하게 재등장하는 예기치 못한 전개는 출연진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했다.

뉴욕 젠지 투어에서는 일일 젠지 톡파원으로 '야구 전설' 박찬호의 딸이 깜짝 등장해 이찬원을 비롯한 모든 출연자들을 놀라게 한다. 뉴욕의 젠지 톡파원들은 레트로 감성 사진 명소부터 뉴욕의 신상 뷰 맛집까지 핫플레이스를 섭렵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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