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든싱어8' 김현정 편(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히든싱어8' 김현정이 4라운드에서 탈락했다.
김현정은 28일 JTBC '히든싱어8'에 다섯 번째 원조 가수로 출연했다. 김현정은 "나도 라이브를 단 한번도 똑같이 부른 적이 없다. 내 목소리를 똑같이 낼 수 있을까"라며 모창 능력자들의 모창 능력을 의심했다.
1라운드 미션곡은 '혼자한 사랑'이었다. 김현정은 두 번째로 '가장 김현정 같지 않은 사람'으로 표를 많이 받아 탈락할 뻔 했다.
하지만 2라운드 '그녀와의 이별'에서는 실력 발휘를 했다. 김현정이 가장 적은 표를 받았고, 1라운드에서 가장 적은 표를 받았던 모창 능력자가 가장 많은 표를 받아 탈락했다.
3라운드에서는 역대급 고음을 자랑하는 '되돌아온 이별'을 불렀다. 탈락한 모창 능력자는 37표, 김현정은 23표를 받았다.

▲'히든싱어8' 김현정 편(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마지막 미션곡은 김현정을 대표하는 노래 '멍'이었다. 김현정을 찾는 4라운드에서 김현정은 35표를 받으며 2위에 머물렀고, 58표를 받은 모창 능력자 '고음폭격기 김현정'이 우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