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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하트시그널5' 박우열♥정규리 핑크빛 기류…김성민, 강유경 틈새 공략

▲'하트시그널5' 정규리, 박우열(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하트시그널5' 정규리, 박우열(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하트시그널5'가 박우열, 정규리, 김민주, 강유경 등 입주자들의 엇갈린 감정선을 비추며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높였다.

28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박우열과 정규리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반면, 김민주와 강유경은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복잡한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박우열과 정규리는 드라이브 데이트 내내 음악도 듣지 않은 채 대화에 집중하며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식사 자리에서도 박우열은 "하이 텐션이었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정규리를 향한 아쉬움을 드러냈고, 두 사람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이어지며 스튜디오의 예측단으로부터 "서로 통했다"는 분석을 이끌어냈다.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반면 박우열에게 호감이 있던 강유경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눈에 띄게 굳어졌다. 급기야 "속이 안 좋다"라며 컨디션 난조를 호소했다. 강유경은 인터뷰를 통해 "박우열의 마음이 정규리에게 간 것 같아 속상하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 틈을 타 피부과 의사 김성민의 적극적인 공세가 시작됐다. 김성민은 약을 사 오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 강유경을 챙기는 '틈새 공략'을 펼쳤다. 김성민에게 호감을 표했던 김민주는 "성민 씨가 괘씸하다"라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강유경에게 "성민에게 마음이 있다"라고 선포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예측단 윤종신과 로이킴은 김성민의 태도 변화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이렇게 플러팅을 잘하는 남자인 줄 몰랐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방송 말미 진행된 러브라인 결과, 강유경은 김성민과 정준현의 문자를 받았고, 박우열과 정규리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시그널이 통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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