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깨비' 김고은, 공유(비즈엔터DB)
드라마 '도깨비' 10주년 기념 여행 예능이 제작된다.
tvN 관계자는 28일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가 지난 주말 강원도 강릉에서 '도깨비 10주년'(가제) 촬영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번 특집은 2016년 방영 당시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도깨비'의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여행 예능이다.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려는 도깨비와 저승사자, 그리고 '도깨비 신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20.5%를 기록하며 tvN 드라마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으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명대사와 장면들이 회자되고 있다.
출연진은 1박 2일 일정으로 강릉을 방문해 드라마의 추억을 되짚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10년 만에 성사된 '도깨비' 군단의 여행은 올해 상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