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회경(사진출처=(주)문화인 )
이번 신곡은 연인이 되기 전의 설렘을 다룬 곡으로 허회경의 음색에 첼리스트 박찬영의 저음이 더해져 달콤한 감성을 전한다.

▲허회경(사진출처=(주)문화인 )
한편 허회경은 7월 4~5일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신곡은 연인이 되기 전의 설렘을 다룬 곡으로 허회경의 음색에 첼리스트 박찬영의 저음이 더해져 달콤한 감성을 전한다.

한편 허회경은 7월 4~5일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