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2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도심 한가운데 자연을 품은 다양한 집들을 살펴본다.
김숙, 양세찬, 안재현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바나나 나무가 있는 정글 같은 미아동의 주택이다. 공간의 용도와 분위기에 따라 바닥재까지 달리 시공한 세심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집 안에는 파독 간호사였던 어머니를 위해 특별히 마련한 공간이 공개된다. 한옥을 연상케 하는 내부 구조와 한지에 옻칠을 더해 완성한 전통 방식의 바닥이 감탄을 자아낸다.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다음으로 세 사람은 연희동의 단독주택 매물을 살펴본다. 해당 매물은 김숙이 평소 부동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눈여겨보던 집이다. 1984년 준공된 이 단독주택은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원형 그대로 보존한 고풍스러운 모습을 자랑해 출연진들은 감탄을 쏟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