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 (사진출처=채널A)
25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 박소윤이 충청북도 증평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윤이 연극 스케줄을 마친 김성수를 위해 증평 여행을 준비한다. 두 사람은 증평 휴양림 좌구산의 흔들다리를 방문한다. 평소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밝힌 김성수는 다리 위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나 ‘테토녀’ 박소윤의 리드로 일정을 이어간다.
이어 박소윤의 제안으로 아파트 13~14층 높이의 집라인 탑승장을 찾은 두 사람은 의견 차이를 보인다. 박소윤이 먼저 집라인을 타고 반대편으로 이동하자 홀로 남겨진 김성수가 탑승 여부를 두고 고뇌한다.
또한 이들은 증평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과거 데이트 당시의 기억을 회상하던 중 의견이 엇갈리고 내기를 진행한다. 이현이는 “우리 남편도 나와 싸운 일들을 세세히 기억해서 너무 힘들다”며 공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