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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양파 지옥 빠졌다 '산골총각 영웅' 2회 예고

▲'산골총각 영웅' 예고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산골총각 영웅' 예고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의 양파 수난시대가 예고됐다. 또한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올랐다.

30일 방송되는 SBS '산골총각 영웅' 2회에서는 임영웅의 산골 라이브, 조째즈와의 듀엣 무대가 이어진다. 네 사람은 다음 날 1000평 규모의 양파 밭에서 수확 작업에 나선 뒤 밤이 찾아오자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특히 임영웅은 "팬들이 내 노래를 좋아해주시지만 히트곡을 가진 가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막연하게 조째즈의 마음이 궁금했다"라고 속내를 털어놓아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23일 첫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은 전국 4.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산골총각 영웅'은 문명을 벗어나 산골에서 보내는 일상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이 호스트로 나서며 그의 친구들이 게스트로 방문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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