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놀러코스터' 스페인 페라리랜드 푸리우스 바코·드래곤 칸·레드 포스·샴발라 도전

▲'놀러코스터' 스페인 포르투아벤트라(사진출처=MBC)
▲'놀러코스터' 스페인 포르투아벤트라(사진출처=MBC)

'놀러코스터' 최강록, 고경표, 노홍철, 빠니보틀이 스페인 테마파크 포르투아벤트라&페라리월드에 있는 푸리우스 바코, 드래곤 칸, 레드 포스, 샴발라를 탄다.

21일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서는 출연진 4인방이 유럽 내 최고 난도를 자랑하는 놀이기구를 탑승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떠난다.

네 사람은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오픈런을 감행한 이들은 빌딩 30층 높이에 달하는 드롭 타워를 마주하며 본격적인 익스트림 투어를 시작한다.

해당 드롭 타워는 좌식, 입식, 15도 경사식 등 구역마다 탑승 방식을 다르게 설계해 스릴을 극대화한 기구다. 이 중 가장 난도가 높은 서서 타는 자리에 배치된 고경표는 기구가 상승하자 "제물이 된 기분"이라며 극도의 긴장감을 표현해 현장 분위기를 전한다.

평소 다양한 놀이공원을 섭렵했던 노홍철 또한 예상치 못한 신체적 한계에 부딪힌다. 첫 번째 놀이기구 운행이 끝난 후 눈의 실핏줄이 터지는가 하면 구토 증세까지 호소하며 스페인 롤러코스터의 위력을 실감한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노홍철이 여행 초반 휴대폰까지 분실하는 돌발 상황이 겹치며 순탄치 않은 여정을 예고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