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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송재희, 지소연 위한 100일 기념 요리…깔끔남의 모습 공개

▲'살림남2' 지소연 송재희(사진=KBS2)
▲'살림남2' 지소연 송재희(사진=KBS2)

'살림남2' 송재희가 얼룩 한 점 용납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남2' 27회에선 배우 송재희가 첫 등장해 예비신부 지소연을 위해 100일 기념 요리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송재희는 이날 자신의 집에 지소연을 초대해 "힘들게 자취생활을 하며 터득한 제유볶음의 히든 소스 이거야"라며 오렌지맛 탄산음료를 보여주고 제육볶음, 된장찌개 요리를 시작했다.

그는 요리가 완성된 뒤 지소연과의 즐거운 저녁 식사를 준비했고 와인을 따르던 과정에서 소량을 흘린 뒤 바로 휴지를 꺼내 식탁을 닦았다. 이후 지소연은 송재희가 요리한 된장찌개를 맛보며 식탁에 다시 흘려 송재희의 신경을 곤두서게 했다.

송재희는 식탁에 떨어진 국물 자국을 뚫어져라 지켜본 뒤 지소연의 눈치를 보며 식탁 닦기에 돌입했다. 그는 얼룩을 제가한 뒤 화색이 돌았고 지소연을 향해 다시 "사랑해"를 외쳤다.

한편 이날 '살림남2'에 새로 합류한 송재희, 지소연 예비 부부는 9월 7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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