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 이태환(출처=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영상 캡처)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을 사이에 둔 이태환, 박시후의 삼각관계가 예고됐다.
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10년만에 서지안(신혜선 분)이 선우혁(이태환 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최도경(박시후 분)이 서지안에게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이면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날 선우혁은 "약속대로 목공 전공을 했고, 지금 이런 일을 하고 있다"며 "쇼핑몰 일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서지안에게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를 물어며 관심을 보였다.
이와 동시에 최도경도 서지안에게 호기심을 가졌다. 최도경은 자신의 차를 들이 받은 서지안을 위해 차 수리비를 500만원에 정리하고, 해당 차를 폐차시켰다. 의아해 하는 비서에게 "다 퍼주는 자선 기부를 한다"고 말했지만, 서지안을 떠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