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별별며느리’ 캡처)
‘별별며느리’ 강경준·함은정·이창엽이 김영옥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나섰다.
2일 방송된 MBC ‘별별며느리’에서는 1억 원이 넘는 도자기를 깼다는 누명을 쓴 강해순(김영옥 분)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한 최한주(강경준 분), 황은별(함은정 분), 최동주(이창엽 분)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값비싼 도자기를 깼다는 오해가 계속되며 치매 증상이 있는 강해순은 자리에 드러 눕기에 이르렀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최한주, 황은별, 최동주는 대책을 강구하기 시작했다.
최동주는 도자기를 깬 진범이 윤소희(문희경 분)라는 확신을 갖고 조사에 나섰다. 최한주 역시 박민호(차도진 분)에게 전화를 걸어 이를 확인했다. 모두의 걱정 속에 세 사람이 강해순의 누명을 벗길 수 있을 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