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린 솔로 콘서트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아이린의 첫 솔로 콘서트 ‘2026 IRENE ASIA TOUR [ I-WILL ] in SEOUL’이 지난 23~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연의 마지막 날 무대는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됐다.

▲아이린 솔로 콘서트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아이린 솔로 콘서트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초승달 세트에서 등장한 아이린은 솔로 데뷔곡 ‘Like A Flower’로 공연을 시작했다. 이어 ‘Best Believe’, ‘MTV (My Timeless Video)’, ‘Face To Face’, ‘Black Halo’, ‘SPIT IT OUT’, ‘Don’t Wanna Get Up’ 등 이번 투어를 위해 새롭게 안무를 제작한 무대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퍼포먼스 역량을 증명했다.

▲아이린 솔로 콘서트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아이린 솔로 콘서트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아이린은 레이든의 싱글 피처링 곡 ‘The Only’와 영화 ‘더블패티’의 OST ‘흰 밤’ 무대를 선보였다. 앙코르 섹션에서는 ‘Attaboy’, ‘Red Dress’, ‘Rookie’, ‘러시안 룰렛’ 등 레드벨벳의 히트곡 메들리를 가창했다.
아이린은 "응원하러 와주셔서 감사하다. 걱정이 많았는데 여러분 덕분에 해낼 수 있었다. 늘 여러분 곁에 있는 아이린이 되겠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아이린 솔로 콘서트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아이린 솔로 콘서트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