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언니는 살아있다'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1~64회 예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에는 구필모(손창민 부)가 딸 구세경(손여은 분)의 악행을 모두 알아챈 후 "그냥 죄값치르고 교도소로 가"라고 말한다. 하지만 구세경은 "아버지 저 한 번 만 봐주세요. 이렇게 애원한적 한 번도 없잖아요"라며 용서를 구한다.
한편, 온갖 악행의 전횡이 밝혀졌음에도 기세 등등한 악녀 양달희(김다솜 분)는 연민정(이유리 분)을 만난 모습이 포착됐다. "이 구역에 미친사람이 너야?"라며 분노하는 연민정은 "나 연민정이야"라며 양달희를 쉽게 제압한다.
최종까지 단 2주 방송만을 남겨놓은채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쏟아내고 있는 ‘언니는 살아있다’는 추석 연휴를 맞아 7일 토요일 저녁에는 평상시 방송 시간 보다 10분 먼저, 8시 35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