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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클럽' 서장훈, "서정희 길거리 캐스팅 제안.. 우리 아버지"

(▲KBS2 ‘백조클럽-발레교습소’)
(▲KBS2 ‘백조클럽-발레교습소’)

'백조클럽' 서장훈이 발레 감독으로 등장했다.

6일 방송된 KBS2 ‘백조클럽-발레교습소’에서는 서정희, 오윤아, 김성은, 왕지원, 우주소녀 성소가 발레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발레수업이 끝난 후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어딘가로 이동했고, 거기에는 서장훈이 발레클럽 6인을 맞이했다. 서장훈은 "내가 이번 발레단 감독을 맡았다"라며 "여기 있는 분들과 몇몇 인연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김성은 씨 남편 정조국과 친분이 있다. 그리고 서정희 씨는 과거 길거리 캐스팅을 한 번 당하신적이 있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정희는 "내가 아이를 놓고 사람들이 나를 모를 때 누군가 나에게 다가와숴 광고 촬영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그 분이 우리 아버지다. 서전무라고"라고 말해 서정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서정희는 "정말이냐? 그분 꼭 만나 보고싶다"라고 설명했다.

또 서장훈은 과거 이혼 언급을 통해 "오윤아 씨와는 돌싱이라는 부분이 인연이다"라고 설명해 오윤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장훈은 이날 발레 클럽 6인에게 "열심히 해서 공연도 하자"라고 제안해고 남자분도 섭외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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