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배우 문숙이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7일 방송된 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1부에서는 문숙, 박원숙, 김영란, 김혜정 등 중견 여배우들이 경상남도 남해 박원숙의 집에 모였다.
이날 문숙은 박원숙이 목욕탕에서 미끄러져 크게 다칠 뻔했던 경험을 공개하자 계단에서 넘어진 충격 때문에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어느 날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았다”며 “계단에서 넘어지셨는데, 그 충격으로 일어나지 못하고 돌아가셨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추석특집으로 7일과 8일 양일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