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진영(사진=네이버 V LIVE)
홍진영이 V앱을 통해 한글날 근황을 전했다.
가수 홍진영이 9일 오후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홍진영은 이날 "여러분 안녕하세요. 연휴가 이제 지나갔죠? 지금 고속도로입니다"라고 팬들을 향해 인사하며 방송을 시작했다.
이어 홍진영은 "굉장히 오랜만에 V앱을 켠 것 같다"며 팬들이 건넨 헤어스타일 질문에 "앞머리를 많이 길러서 그렇다. 계속 이런 스타일로 많이 만다. 눈이 아파서 이렇게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금 행사가고 있다"며 "앞머리를 자를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 곡성 기차마을 가고 있다. 기차마을 갔다가 대전도 간다"고 한글날의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이날 방송을 통해 휴식기간 동안 했던 일에 대해서도 질문을 받았다. 그는 "연휴 때 며칠 쉬고 계속 일했다. 이번 연휴가 길었다. 쉬는 동안에는 게임했다"고 말했다.

